‌용평리조트 빌라콘도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용산리, 버치힐 테라스 레지던스 콘도미니엄) 
▶전화번호 / 홈페이지033-335-5757 /  http://www.yongpyong.co.kr

‌평창 용평리조트, 뉴욕타임스 ‘2016년 가봐야할 52곳’ 선정  
2016년 1월,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던 강원 평창군이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2016년 가봐야할 52곳’에 선정됐다. NYT는 2016년 1월 7일(현지시간) 평차을 전 세계 52개 명소 가운데 35번째로 소개하면서 “올림픽보다 한 발 앞서 한국에서 스키를 타라”고 추천했다. 지금 평창을 방문하면 올림픽 시즌의 교통체증을 겪지 않을 수 있고, 잘 다듬어진 스키 슬로프와 친절한 서비스, 편안한 숙박시설을 누릴 수 있다고 추천 이유를 설명했다.  NYT는 특히 눈 쌓인 환상적인 야경을 소개하면서 ‘용평리조트’를 추천했다. 28개의 스키 슬로프 중 초/중급자를 위한 12개의 코스가 있고, 때문에 아마추어들도 자유롭게 이용하기 좋은 곳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에는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용평리조트라고 소개했다. 최근 중국인 관광객들의 크루즈관광 비율도 늘어나면서 용평리조트가 글로벌 스키장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NYT가 평창을 ‘올해 가봐야할 52곳’에 35번째로 소개하면서 동시에 용평리조트의 드래곤밸리호텔이 화제로 떠올랐다. 드래곤밸리호텔에서는 오래 걷지 않고서도 한국, 중국, 일본 식당은 물론 피자, 햄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에 갈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호텔로 인정받았다.  NYT는 평창 외에도 멕시코시티, 프랑스 보르도, 지중해의 몰타, 미국 노스다코타주 시어도어 루스벨트 국립공원, 동아프리카의 모잠비크 등을 올해 가볼만한 장소로 꼽았다.

▼관련URL - 뉴욕타임스 본문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6/01/07/travel/places-to-visit.html?hp&action=click&pgtype=Homepage&clickSource=story-heading&module=second-column-region®ion=top-news&WT.nav=top-news&_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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